“맛 50년 헛제사밥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.”


본인은 국내에서 크게 유행하는 헛제사밥을 상품화한 사람으로 헛제사밥의 "원조"라고 할 수있습니다.
예전엔 안동댐 민속박물관 내 야외민속박물관(초가)에서 “헛제사밥” 외창시자인 조계행 할머님이 “헛제사밥”을 상품화하여 운영하시다가 며느리에게 전수시켜 “헛제사밥” 명인이 되셨고 지금은 본인이 전수를 받아 현재의 자리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.


맛 50년 헛제사밥 대표 전명자


Copyright ⓒ 2013 맛 50년 헛제사밥. All rights reserved.